4월 운세에 여복이 터지니 이를 조심할지어다.
라고 써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여복이 터졌다는게 뭐.
"어머 오빠 잘생겼다 나랑 사겨줘요."
라고 하는 여자들이 2349명 정도 있다는 그런 이야기가 아니라.
그냥 단지, 주변
분위기가 조금 이상해지고있다 정도.
한 둘이 아니라 몇 몇 이라는게 문제라면 문제.
그러나 사람은 한 명이고.
독자적인 존재이기에.
상대방도 하나여야 한다는 평소지론을 따르면.
결국 애인도 한 명이어야 한다는거지.
랄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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