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일단 홍영기 양을 모르는 분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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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연예인 만나는 운이 있어서(????)길 가다가도 많이 보고
건너 건너 아는 사람 통해 본 적도 있는데요.
오늘은 오랜만에 본 연예인이었습니다.
간만에 수원역 나들이를 갔는데...
좀 꾸민듯하지만...어린 여자분들이 많이 서있더군요.
무슨 동창회인가???하는 생각에 지나가려고 하는데.
키가 좀 많이 작은 여자가 보였습니다.
전 눈썰미가 없어서 잘 못알아보는 편인데...
딱 봐도 홍영기 양인걸 알겠더군요.
음, 친구들이랑 만나서 노는 것 같은데.
나름 방송활동하는 사람이...어려서 그런가? 참 털털하게 지내는 것 같아서.
그래도 같은 지역 후배라고..이쁘게 보이더군요 ㅋㅋㅋ
안티도 많고 욕도 많이 먹는 것 같던데
밝게 잘 컸으면 좋겠네요 ~
더럽고 힘든 연예계에서 이쁘게 잘 크길 바라는 오빠의 마음이랄까..ㅋㅋㅋ
팬도 아니고 아는 사이도 아니지만...
누구든 잘되면 좋은거 아니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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