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초의 당신의 '결심'은 무엇이었나? 기억나는대로 적으시오. - 1) 사람답게 살자. - 2) 학고를 면하자; - 3) 컴맹탈출. - 4) 애인만들어 꿈의 데이트! - 5) 책을 조낸 많이 읽자.
2006년은 당신에게 어떠한 해였나? 한 단어로 답하시오. 부연 설명은 세 줄까지. - 좌절의 해: 학고 ㄱㄱㄱ - 행복의 해: 여자친구가 생겼다. 그것도 무려 연상의. - 흑흑의 해: 위의 여자친구와 헤어졌다. - 걱정의 해: 올해의 걱정과 미래의 걱정이 많았던 해.
2006년, 이것은 성공했다! 다섯 가지. - 1) 블로그하기: 싸이말고 블로그도 할 수 있는거다?! - 2) 금연: 20년 금연역사 이룩해냈다. - 3) 사랑하기: 올해도 어김없이 사랑이라는걸 했다. - 4) 광독: 책을 조낸 많이 읽을 수 있었다. - 5) 컴맹탈출: 컴퓨터에 대해 한가지 더 알 수 있게 됫다.
2006년, 이것은 실패했다! 다섯 가지. - 1) 꿈의 데이트: 금방 헤어지는 바람에...(-ㅅ-) - 2) 학점채우기: Shit!!!!!!!!! - 3) 인간관계: 여전히 이 모양이다. - 4) 효도: 이것도 뭐....굳이 말 할 필요가.. - 5) PS2사기: 젠장..내년에 살까.
2006년 1월 1일의 자신에게 하고픈 말이 있다면? - 그 날 만난 여자가 한 때의 인연이였으니 더욱 잘해주거라.
2006년이 가기 전에 남기고 싶은 말. - 사과나무를 심겠.....
이 문답을 받아주었으면 하는 사람. - 블로그를 시작한지 오래지 않아서..누가 있을.. MighT_Y갖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