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에 해당되는 글 217건

  1. 2010/04/10 그럭저럭
  2. 2010/03/16 증명사진.
  3. 2010/03/15 마음조차 먹기 힘든 일.
  4. 2010/02/24 이제 복학해야훼.........
  5. 2010/02/21 그럴 때.
  6. 2010/02/18 꼭 티를 내네
  7. 2010/02/11 잘 됐어.
  8. 2010/02/07 왜 이러는건지.
  9. 2010/02/03 기다려야지.
  10. 2010/01/31 스키장 다녀왔숨.

그럭저럭


잘 살고있습니다.

당신도 그럭저럭 잘 살고있나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s a y'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럭저럭  (0) 2010/04/10
이제 복학해야훼.........  (0) 2010/02/24
꼭 티를 내네  (0) 2010/02/18
잘 됐어.  (0) 2010/02/11
왜 이러는건지.  (0) 2010/02/07
기다려야지.  (0) 2010/02/03
Trackback 0 Comment 0

증명사진.


뭔가 조금 쑥쓰럽다.

사진을 찍은지도 오래고.
올려본지는 더더욱 오래.

스캔을 뜬거라서 화질이 조금 이상한건 양해바람.

저렇게 다양한 색의 니트를 입지 않았음(...)

옷을 좀 정리하고 찍을걸...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이력서에 쓸 사진은 아니기에 그냥 패스.

저렇게 살고이뜸.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 i c' 카테고리의 다른 글

증명사진.  (0) 2010/03/16
2년의 추억.  (0) 2009/11/27
경희대학교 전자정보학부 07년도 OT.  (5) 2007/03/03
결혼식때 사진.  (6) 2006/12/15
Trackback 0 Comment 0

마음조차 먹기 힘든 일.



살면서 하기 힘든 일에는 2가지가 있는 것 같다.

마음먹기는 쉽지만 실행에 옮기기는 힘든 일.

마음먹기조차 힘든 일.


마음먹기 쉬운 일에는...
금연, 금주, 다이어트, 공부 등등등.

마음은 매해, 때때로 다짐하면서.

실제로 실행에 옮기지는 못하는 것들.


마음먹기조차 힘든 일은.

너를 내 마음에서 조금 밀어내려고 노력하는 일.

..힘든 일인지 싫은 일인지 모르겠지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s a d'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음조차 먹기 힘든 일.  (0) 2010/03/15
그럴 때.  (0) 2010/02/21
ㅠㅠ...  (0) 2010/01/28
크리스마스 선물.  (0) 2009/12/27
내 달력...........  (2) 2009/12/07
말하지 못하는게.  (0) 2009/12/05
Trackback 0 Comment 0

이제 복학해야훼.........


이제 복학이 정말 1주일 밖에 안 남았다.

오늘 오랜만에 학교를 다녀왔는데.....

뭐 간 이유는, 그냥...

할 일이 있어서 갔기 때문에...
딱히 누굴 만나거나 하진 않았다.

그냥 근처에 자취하는 친구에게 전화만 한 통화 했을 뿐이고.

백만년만에 동아리 방을 가보았다.

당연한 얘기지만, 아무도 없었고...
생각보다 깨끗한 동방에 흐믓한 미소 한 방 날리고 나왔다.


과연 적응을 잘해서 다닐 수 있을까 걱정도 되고...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생각을 하지만...

글세 잘 모르겠다.

뭐가 맞는건지.


지금 고민하고있는 문제들이...

내가 고민해도 되는 시기인지.


뭐....

아무튼 열심히 다녀야지.

응.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s a y'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럭저럭  (0) 2010/04/10
이제 복학해야훼.........  (0) 2010/02/24
꼭 티를 내네  (0) 2010/02/18
잘 됐어.  (0) 2010/02/11
왜 이러는건지.  (0) 2010/02/07
기다려야지.  (0) 2010/02/03
Trackback 0 Comment 0

그럴 때.


그럴 때가 되면.

그 때가 되면.


다시 예전처럼 웃으며 이야기할 수 있으면.

다시 예전처럼 잠시 안 올 때 이야기가 하고싶으면.

다시 예전처럼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으면.


그럼 미안하지만 나에게 전화를 해줘.

내가 먼저 할 수는 없을 것 같아.

너무 미안해서.


바보같지만.

너무 미안해서 그럴 수 없을 것 같아.


...그리고 내 마음을 그냥 있는 그대로 받아들였으면....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s a d'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음조차 먹기 힘든 일.  (0) 2010/03/15
그럴 때.  (0) 2010/02/21
ㅠㅠ...  (0) 2010/01/28
크리스마스 선물.  (0) 2009/12/27
내 달력...........  (2) 2009/12/07
말하지 못하는게.  (0) 2009/12/05
Trackback 0 Comment 0

꼭 티를 내네



한 동안 잠을 제대로 못 잔 것 같다.

잠들기도 늦게 잠든데다가...
일어나는 것도 일찍 일어나서.

잠을 잔 듯 만 듯.

그래서 매번 낮에 피곤하고...

그렇다고 낮잠자는걸 즐기는 편도 아니라서
그냥 그렇게 피로를 달고있었는데...

설 연휴 때,
이래저래 안 좋은 일이 많았고.

연휴 끝나는 날 좀 과하게 놀았나.

바로 다음 날 몸살에 체하고...난리도 아니었다.

그래서 지금은 만신창이.

속도 안 좋고 머리도 아프고.

의사는 아니지만...
워낙 이런 식으로 1년에 한 번 정도는 아프니까...
자가진단이 된다고해야하나.


이렇게 오늘정도까지 아프면
내일부터는 괜찮지 않을까싶다.

내일도 아프면.......아, 안되는데....


지금 상황이 어떤지도 잘 모르겠고.

... 답답하긴 한데.

뭐, 그렇다고해서 억지로 뭔가를 바꾸려는 짓은 못 할 것 같아.

아직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s a y'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럭저럭  (0) 2010/04/10
이제 복학해야훼.........  (0) 2010/02/24
꼭 티를 내네  (0) 2010/02/18
잘 됐어.  (0) 2010/02/11
왜 이러는건지.  (0) 2010/02/07
기다려야지.  (0) 2010/02/03
Trackback 0 Comment 0

잘 됐어.


응.

이렇게 될 줄 알고있었으니까.



늘 이런 예감은 어긋나지 않는 법이지.

늘 그렇듯이.



좋아.
뭐.

이제 끝?

이제 시작?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s a 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제 복학해야훼.........  (0) 2010/02/24
꼭 티를 내네  (0) 2010/02/18
잘 됐어.  (0) 2010/02/11
왜 이러는건지.  (0) 2010/02/07
기다려야지.  (0) 2010/02/03
나는 그런게 좋다.  (0) 2010/01/25
Trackback 0 Comment 0

왜 이러는건지.


혼자 답답해하고.

혼자 끙끙될거면서.

뻔히 이럴걸 알면서도

혼자 왜이러는건지.

도저히 모르겠다.


그래도 난 또 바보 같이.

너의 행복을 빌고있겠지.



무슨 뜻인지.

무슨 말인지.

전혀 모르겠어.


나에게 하는 소리가 아닌 것만은 확실히 알 수 있을 것 같아.


바보같지?

아니, 너의 이야기를 하는지 알고는 있을까.


그럴리는 없겠지.

이런 곳까지 찾아오진 않을테니까.


........

나도 이런 내가 정말 답답하고 바보같아.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s a y' 카테고리의 다른 글

꼭 티를 내네  (0) 2010/02/18
잘 됐어.  (0) 2010/02/11
왜 이러는건지.  (0) 2010/02/07
기다려야지.  (0) 2010/02/03
나는 그런게 좋다.  (0) 2010/01/25
눈이 침침해에에에에에엣!!!  (0) 2010/01/15
Trackback 0 Comment 0

기다려야지.



마음이 여유롭지 못하다고 해서 기다렸고.

날이 너무 춥다고 해서 기다렸고.

길이 얼어있다고 해서 기다렸고.

바쁘다고 해서 기다렸고.


계속 기다릴 것 같지만.

언제까지고 기다릴 것 같지만.


과연 정말 그게 언제까지일까?


사랑을 믿지 않는 사람이 아니길.

사랑이 향하는 방향이 내가 아니여도 좋으니.

사랑을 하는 사람이 되길.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s a 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잘 됐어.  (0) 2010/02/11
왜 이러는건지.  (0) 2010/02/07
기다려야지.  (0) 2010/02/03
나는 그런게 좋다.  (0) 2010/01/25
눈이 침침해에에에에에엣!!!  (0) 2010/01/15
?  (0) 2010/01/14
Trackback 0 Comment 0

스키장 다녀왔숨.

백만년만에 스키장을 다녀왔습니다.

음, 지산리조트 다녀왔어요.

보드를 탔는데...........

생전 처음 타보는 보드에..(예전에는 스키만 탔었..)

...처음에 너무 겁을 먹어서 잘 못탔는데...
나중에는...하하핫

역시 난 천재야..운동의 천재...후후후후후후후후후.............(?!?!?!?!?!?!?!)

오랜만에 가서그런지...엄청 재밌었습니다.

스트레스도 확 날라가고.

..음 뭐 하루종일 생각나는게 있긴 했지만...

그건 그냥 같이 왔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고...

스트레스를 날리는데 좋은 것 같아서...같이 오면 좋을 것 같다는 것 뿐이었으니까...

냐하하하.

쨋든, 즐거운 하루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h a p p 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키장 다녀왔숨.  (0) 2010/01/31
학생 아니예요?  (4) 2010/01/12
[초대] [완료] tistory invitation !!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  (63) 2009/12/16
보핍보핍.  (0) 2009/12/15
소원을 말해봐 ~  (0) 2009/12/12
아응 너무 훈훈하다.  (0) 2009/12/05
Trackback 0 Comment 0
prev 1 2 3 4 5 ... 22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