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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06/12/20 야한문답. (16)
  9. 2006/12/20 2006년 마감 문답. (5)

야한문답 Part.2

Posted 2009/12/04 21:09 by 네샤
2006/12/20 - [s a y] - 야한문답.
너무 심심해서 할게 없나 하던 차에, 수경이 누나가 내 문답을 보고 완전 웃는걸 보고.

아 문답이나 하자 하는데......
문답을 어디서 퍼옴?!

그냥 검색해서 야한 문답이 있길래 내 취향이고 해서(...)퍼옴.

끼히히히히히힛.

보고 딴 생각 하지 말기.

야한 문답


1. 첫키스는 언제?
뽀뽀 말고 키스라면 고3 19살 때.

2. 추천해주고픈 키스 장소!
키스 장소로 추천할 곳은 잘 모르겠고, 아무래도 난 뽀뽀했을 때 가장 기분 좋았던 곳은,
벤치였던 걸로 기억.(키스 말고 뽀뽀.)

3. 성감대
에, 이런 것까지 해야하는건가, 잘 모르겠는데.. 귀나 목에 바람 불어 넣는거?

4. 성에 대한 지식은 얼마나 있는지?
남들 아는 것보다 조금 더.

5. 스스로 섹시하다고 생각한 적은?
나?나?나?나?나?나? 내 쇄골이 거울에 비칠 때.
진짜임. 나 쇄골에 물 고임.

6. 한 달동안 보는 야동 개수!
카운트 할 수 있는건가 이거?

7. 잘 접속하는 야동 사이트.
요새도 야동 사이트에서 야동을 보는구나 싶다.

8. 사랑하는 사람에게 몸을 허락할 수 있어?
몸을 허락한다는게 대체 어떤걸 의미하는건지 자세히 모르겠는데.
성행위를 의미하는거라면, 아..잘 모르겠다. 사랑한다고 무조건 할 수 있는건 아니고.
정말 이 사람이다 싶으면 그 때는 할 수 있겠지.

9. 이제껏 들었던 노래 중 가장 야한 것?
음, 글세 그런 몽환적 분위기 노래 중에 기억나는건 거의 없고, 가사가 야한건 몇 개 있지만..
사실 그건 야한 노래라기 보다는 그냥 야담을 리듬감있게 듣는거라고 해야하나?

10. 변태를 본 적이 있는지?
거울 보면 보이잖아.

11. 변태를 본 소감!
변태는 나쁜게 아냐.

12. 비디오를 주로 빌리는 곳!
비디오로 야한걸 빌려서 본 적은 한 번도 없음.

13. 여자가 제일 섹시해 보일 때는?
어...있었는데 잘 기억 안 난다. 그런거 꼬박꼬박 기억하는 편이 아니라..
음, 아무래도...어... 와이셔츠 한 장만 입고 있을 때?(밑에 바지를 입어도 상관은 없지만 와이셔츠가
다 덮어야 좋지.) 뭐 흰 셔츠를 입고 있는 그런 모습이 섹시하지 않나 싶다.

14. 야한 비디오 이름 3개 말하기
애마부인, 뽕, 무릎과 무릎 사이 (3 작품 다 제대로 본건 하나도 없네.)

15. 내가 봤던 영화 중 제일 야했던 영화는?!
제일 야한거?...... 영화 중에 그런게 있나...음, 잘 기억이 안 난다.
아, 향수.

16. 섹시하다고 생각하는 연예인~
섹시는 잘 모르겠고 색기를 풍기는 것 같은 연예인은 있었는데,
까먹었어..

17. 혼전 순결에 대한 나의 의견.
여자나 남자나 꼭 지켜야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나는 가능한 지켰으면 싶다.(타인이 아닌 내 순결)

18. ...가봤다면 누구랑??
Nothing.

19. 섹시하다의 기준은?
섹슈얼하다는걸 말하는건가.
보는 순간 성적 흥분을 느낄 수 있게 한다면 그 무엇이든 상관 없겠지.

20. 언제 성에 눈을 떴는지?
이론적인걸 말하는거라면, 꽤 어릴 때.

21. 내가 본 야한 영화중 최악은?
응, 그런건 기억나는거 없음.

22. 커서 성교육 강사가 될 의향은?
생각 있음.

23. 애인 있는지..?
없어요.

24. 야하다는 기분은?
음, 야하다는건, 아무래도 어...그러니까.
감정과 본능 그 자체의 차이랄까.

25. 지금까지 질문 중 가장 맘에 드는 건?
루즈해.

26. 별명이 뭔지?
갑자기 어런걸 왜?

27. 야한 것 좋아하는지.
어떤 의미의 야한걸 말하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24번에서 말한 야하다는 의미 그대로라면 별로.

28. 결혼은 언제쯤?
빨리 하고 싶어.

29. 이 문답을 하는 이유는?
내 과거 문답을 보고 자지러지게 웃던 수경이 누나 때문에 뭔가 문답을 해야겠다는
의무감 때문에.

30. 잘하는 키스란 이런 것이다!
잘 모르겠어.

31.  새벽 3시에 애인이 집에 아무도 없다며 오라고 한다.
무슨 의미로 질문을 하는거지(?)
순수하게 그냥 가서 재워주는거라면 가는데 지장은 없을 듯.

32. 친구들과 야한 이야기를 자주 하는지?
음, 친구들과 자주 하는 편은 아님.

33. 포르노비디오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저렇게 할 수도 있는거구나.

34. 술을 마시면 여자/남자가 땡긴다.
잉? 그런건 없던데.

35. 키스가 하고 싶을 때는?
언제 하고싶냐고 물어보는건가.
아니면 하고싶을 때 어떻게 하냐는걸까?
전자라면, 촉촉한 입술을 볼 때?
후자라면, 해도 되는 상대면 하겠지.

36. 사람 많은 곳에서의 스킨쉽에 대한 생각.
정도의 차이라고 생각.
갑작스레 볼에 몰래 뽀뽀하는 정도라면 상관 없다고 봄.
사실 입에 하는 것도 괜찮긴 한데, 너무 격정적인 키스라면 좀...

37. 자신의 테크닉이 좋다고 생각하는지?
글세 경험이 없어서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

38. 진짜 괜찮은 사람이 지나간다!! 어디부터 보는지?
머리스타일.(생머리.)

39. 솔직히 가장 먼저보는 이성의 신체부위?
눈.

40.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가?
응.

41. 사랑하는 사람과 하고싶은 것은?
손 잡고 조용한 곳 산책하고 싶어.(문답 분위기하고 너무 안 맞나.)

42. 최근에 키스한 적
엑......................기억 안나. 사리 생기겠어 이러다가.

43. 전화를 받았는데 숨소리가 거칠다. 뜨겁다고 말한다. 한가하단다. 그렇다면...?
잉? 부끄럽게 왜그래*-_-* 라고 하겠지.

44. 질문이 끝나간다 느낌이??
역시 좀 진한 질문이 없는 듯.

45. 끝으로 하고싶은 말은?
좀 진하게 하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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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문답, 야한문답

profile

Posted 2009/11/25 13:02 by 네샤


pic : 최근 사진이 없어서, 군 입대 전 일본 여행 갔을 당시 사진 입니다.(07년 11월)

NaySya. 정확한 발음 기호는 네샤 입니다만...

보통 나샤,나이샤,나사와 같은 불특정한 단어들로 불립니다.

역시 다른분들도 편하신데로 불러주셔도 상관없습니다.


양보승.M.87/07/16.A

경희대학교 전자정보대학 전자정보학부 06.



Like : 세상의 모든 행복한 것.

Dislike : 세상의 모든 불행한 것.



contact :
tell 010 8974 0150
mail naysya[at]naver.com
msn naysya[at]hotmail.com
nateon rhkrrk[at]nate.com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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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프로필

랜덤 재생 문답

Posted 2007/04/05 21:59 by 네샤
- 우선 MP3/아이팟/플레이어를 무작위/랜덤재생에 맞춰놓으세요.
- 이 질문들의 해답으로 노래 제목을 쓰세요.
- 다른 질문으로 넘어갈 때마다 '다음파일'을 누르세요 (곰오디오 기준)


1. 당신의 기분은 오늘 어떻습니까
 > Bubblue sisters, "바보처럼"
    내가 사실 바보이긴 하지만 이렇게 직접적으로 말할것 까지야...ㅠㅠ

2. 삶에 성공할 것 같습니까?
> 먼데이 키즈 "새 살"
  실패 후 새살이 돋아 성공한다는 얘기인가?! 꿈보다 해몽.

3. 당신의 친구들은 당신을 어떻게 생각합니까?
> 루그 "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뭐..나는 존재 자체가 죄야?ㅠㅠㅠㅠ

4. 어디서 결혼하게 될까요?
> 빅뱅, "Dirty Cash"
   더러운 돈 속에서 결혼을 해?........훗 난 부자 여자와 결혼을 한다는 이야기군.

5. 당신의 라이프스토리는?
> The Nuts "내 사람입니다."
   내 의도와 똑같이 인생이 흘러간다는 이야기인가. 제목이 뭐 저래.

6. 당신의 학교인생은?
> 이정, "그댈 위한 사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 말이 없다. 난 학교에서 사랑을 받는다는 이야기야?

7. 당신의 인생은 어떻게 더 나아질수 있는가요?
> 원더걸스, "Irony"
   인생이 나아지는 것 자체가 아이러니야?응?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인생 왜이러니?
 
8. 당신의 매력포인트는?
> 에반, "남자도... 어쩔 수 없다"
   뭐니 이건.ㅋㅋㅋㅋㅋㅋ 내 매력은 남자도 어쩔 수 없는게 매력이야?.......후 내가 좀 여성스럽긴 해^^

9. 오늘은 어떻게 지낼 것입니까?
> 김동률, "감사"
   뭐 감사할 일이 있긴 했는데..ㅋㅋㅋㅋㅋ그래 감사하면서 지낼게.

10. 이번 주말은 어떻게 지낼 것입니까?
> 혜령, "반지하나"
   주말에 약속이 두개나 있는데......둘다 여자인데.......둘다한테 반지를 줘야하는거야?........아니 그럼 반지두개인데...누굴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나의 부모님은 무슨 성격을 지니고 있는가?
> 모세, "내 사랑"
   우후훗, 난 사실 이렇게 사랑을 받는다. 내가 잘 몰라서 그렇지.


12. 할아버지/할머니의 성격?
> 먼데이 키즈, "남자야"
   할아버지야 그렇다 쳐도..할머니까지.......?..후 조금 털털하시긴 하시다...ㅋㅋㅋㅋㅋ


13. 당신의 삶은 현재?
> Tei, "같은 베게..."
   같은 베게를 베고 잘 여자를 급구?..........


14. 당신의 장례식에서 틀을 노래는?
> IVY, "유혹의 소나타"
   어쩌면 좋을까..........? 유혹의 소나타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 세상은 당신을 어떻게 봅니까?
> The Nuts, "잔소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잔소리를 좀 많이하긴 하지만.......이렇게 볼 줄이야...


16. 당신은 행복한 삶을 살 것 같습니까?
> KCM, "안녕"
   안녕이래잖아 행복한 삶 따위 안녕이야.

17. 당신은 밤에 어떻게 사나요?
> 김아중, "Maria"
   예, 전 밤에 마리가다 됩니다. 그렇고 말고요.


18. 사람들은 당신을 사랑합니까?
> 신혜성,린, "사랑 후에..."
   사랑 후에.....다들 날 헤어진 후에 사랑함을 느끼곤 하더라. 풉....


19. 당신은 어떻게 해야 행복해집니까?
> MC THE MAX, "볼때기 사랑"
  가사가 참...사랑하는 사람 보내고 좋은 사람 만나라고 하는게..꼭 나네. 이러면 행복하니.


20. 당신의 인생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 SG 워너비(feat. 후니훈,민경훈,장혜진),"Ordinary People"
   보통의 사람으로 살으란다.


21. 아이가 생길까요?
> 바이브, "사랑가"
    생긴다는 것 같아. 내가 아이를 사랑하는데 무슨 이유있나요 유남생?


22. 당신에게 해줄 수 있는 충고는?
> MC 몽,"아이스크림"
   너 하나만 사랑하란다 엠씨몽 형이.


23. 당신은 무엇으로 기억될까요?
> 윤하, "비밀번호 486"
   훗, 가사를 보면.
하루에 네 번 사랑을 말하고
여덟번 웃고 여섯번에 키스를 해줘
날 열어주는 단 하나뿐인 비밀번호야

란다.. 저런 사람으로 기억 되나보다..ㅋㅋ


24. 당신이 춤춰야 할 노래는?
> 슈퍼주니어, "로꾸꺼! ! !"
   후.......할 말이 없다..진짜.........


25. 당신의 테마송은?
> 걸프렌즈, "친구에서 연인이 되기까지"
  허억.......놀랍다. 응응 맞다.


26. 사람들이 생각하는 당신의 테마송?
> 김종국, "바람만 바람만."
   내가 바람을 핀다는 이야기야?........아니야..ㅠㅠㅠ


27. 당신 타입의 남자/여자는?
> 바이브, "그 남자 그 여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최고 대박이다.ㅋㅋㅋㅋㅋㅋㅋ남자 여자 다 사귀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후기


대박 답변이 많아서 슬펐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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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랜덤재생문답, 문답

화려한 쏠로 문답

Posted 2007/04/05 21:36 by 네샤

소녀 누님의 블로그에서 퍼옴


1.화려한쏠로이름: 네샤
2.화려한쏠로이제몇살: 스물 하고도 한 살 더한 나이.
3.화려한쏠로어디살아: 갈비가 유명하고 삼성이 먹여살려주는 도시 수원.
4.화려한쏠로이메일: admin[at]naysya.com , naysya[at]naver.com
5.화려한쏠로전화번호: 011-9974-0150
6.화려한쏠로의이상형: 귀여운 연상, 현명한 동갑, 성숙한 연하.
7.화려한쏠로언제혼자됐나요: 4개월 전.
8.화려한쏠로별자리: 게자리였던가.
9.화려한쏠로혈액형: A형.
10.화려한쏠로가장쓸쓸할때: 새벽에 잠에서 깼을때 목소리가 듣고싶은데 전화 걸 곳이없을때
11.화려한쏠로라서좋을때: 사생활보호랄까.
12.화려한쏠로커플들이가장부러울때는언제: 내 생일 날 크리스마스 날.
13.화려한쏠로커플들이가장불쌍해보일때: 풉. 깨질 때.
14.화려한쏠로이성에게주고싶은선물: 나!!!!!!..가 아니라, 향수.
15.화려한쏠로이성에게받고싶은선물: 그때 그때 달라요.
16.화려한쏠로이성을볼때가장먼저보는곳: 눈동자, 머리카락.
17.화려한쏠로지금 쏠로생활은어떤가요: 슬슬 지겹지요 아마.
18.화려한쏠로언제가장이성을사귀고싶나요: 지금.
19.화려한쏠로좋아하는국내연예인이있나요: 문근영 전지현 꺄아아아아악
20.화려한쏠로꼴불견커플들: 길거리에서 뽀뽀 좀 하지마.
21.화려한쏠로부러운커플들: 불륜커플..[?]이 아니라, 결혼기념일이라고 내가 알바했던 곳에 놀러왔던 손님.(무슨 가게인지는 비밀*- .-*)
22.주의친구들중에이성때문에가장행복해보이는친구: 재상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주의친구들중에이성때문에가장불쌍해보이는친구: 모두 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화려한쏠로지금좋아하는사람있나요: 넹.
25.화려한쏠로빨리쏠로탈출을원하나요: 넹.
26.화려한쏠로의성격: 유들유들 갑작 냉정 다시 애교덩어리.
27.내가원하는이성의성격: 내 성격을 바뀌게 하지 않는 사람 즉 있는 그대로를 봐주는사람.
28.화려한쏠로주량: 10잔 기준 1병으로 계산했을 때 1병 반. 즉 15잔. 물론 취할 때 까지 마시면 더 마심.
29.화려한쏠로흡연은: no.태어나서 한번의 흡연도 없음.
30.화려한쏠로외박경험은: 가끔. 물론 허락 후에.
31.화려한쏠로몇번사겨받나요: 허허허 글세.
32.화려한쏠로어디학교가나요: 서울과 수원이 서로 싸움박질 하는 KHU.
33.화려한쏠로장래희망은: 결혼.
34.화려한쏠로는몇살에결혼할껀가요: 능력 되면 빨리 하고싶다 물론 짝이 있어야하지만.
35.화려한쏠로는안사귀는건가못사귀는건가요: 못.
36.어느때가장이성을사귀고싶나요: 왜 같은 질문만 계속해.
37.이성을사귄다면꼭해보고싶은것이있나요: 여행가서 자전거 하이킥!..하이킹..
38.화려한쏠로이성과여행가고싶은곳: 니혼!(Japan) 제주도! 동해바다!
39.화려한쏠로지금쏠로생활을한마디로: Pub..........풉.
40.화려한쏠로연상연하동갑중어느쪽이좋은가요: 연상>동갑>연하.
41.화려한쏠로의취미나특기가있다면: 카페에서 수다 떨기/
42.화려한쏠로지금생각나는사람: 라지엘은 제발 해줘 네가 아니라면 해줄 사람이 없어.
43.화려한쏠로이성과먹고싶은음식이있다면: 사랑*- .-*
44.화려한쏠로이성에게들려주고싶은노래가있다면: SPAPA-참다행이야 ㅋㅋㅋㅋㅋㅋ
45.화려한쏠로이성이자기에게고백을했다면: "난 네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라고 해준다.
46.화려한쏠로탈출한다면그기분을한마디로: 뭐 때가 된거지.크크크크크크크크.
47.화려한쏠로계속이상태를유지하고싶은가요: 내가 하고 싶다고 하는게 아니니까.
48.화려한쏠로 모든이성들에게자기를알린다면하고싶은말: 전화 콜미!
49.화려한쏠로마지막으로자기자랑딱한가지: 여자와 편안한 대화가 가능 모두 이리로!
50.이걸하고난후소감은 :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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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문답, 솔로문답, 화려한솔로문답

독수리문답

Posted 2007/04/05 21:08 by 네샤
※ 절대로 키보드 보며 치지 말 것이며, 틀렸어도 지우지 말고,

옆에다 틀린 것 제대로 쓰지 말고 그냥 쭉쭉 나가주십쇼.

독수리 타법으로 써주십쇼.



1. 당신의 이름과 특징을 말해 주십쇼.


> so 내 이름은 네샤, 나는 원래 독수리 타법...타법이라 별로 어려운걸 못늒;끼겠어요/..


2. 당신이 생각하기엔 자신이 완벽해 보입니까? 그 이유는?
(아니면 그 이유도 써 주십쇼.)

> 이렇게완벽하게 토..독수리를 치는걸 보면 나는 이니..이미 완볃해요. 아니 완볃..완벽해요.


3. 요즘 즐겨하는 게임이 뭡니까? 그 이유도 알려주십쇼.

> 패인매니저라고 불리는 FM을 하고 이/이/있어요 도;ㄴ...쌍발은//은/...음이 무척 힌..힘드네요.


4. 지금 소감이 어떻습니다?

> 죽을래.

5. 블로그씨에 대해서 어떻개 생각하시는지 ?


> 그건 에..네이버에 사는 놈이잖아.

6. 지금 이 문답을 보고있는 사람들에게 할 말은?

> 당신들은 절대 하지마. 아싸 성공이다.

7. "큰 토끼토끼통에 작은 토끼토끼통이 있고, 작은 토끼토끼통에 큰 토끼토끼통이 있다."

> 큰 토ㄸ..끼토끼통에 작은 토/끼토/끼통이 있고, 작은 토끼토끼통에 큰 토끼토끼통이 있디/다.

8. 다 쓰거 난 후의 느낌을 말하셈.

> 난 엳/..역시  오나..벽해..
9. 이 바톤을 넘길 사람 5명 정도 써주세요. 더 많이 써도 상관 없고..

(이웃분들 다 라던지 성의없는 대답은 하지 마십쇼.)

> 아무나 다 가져가라 제바르 튿..특히 라지엘 당장 가뎌가..가뎌..가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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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독수리타법문답, 문답

좋아해 문답(問答)

Posted 2007/02/08 21:38 by 네샤
내 사랑 겜맨의 블로그에서 퍼왔어요.


1. 현재 닉네임을 말해줘. 그 닉네임을 좋아해?

아는 사람들만 아는 이야기이지만, 내 닉네임 이전에 몇 몇 닉네임이 있었다.
한국에 Warez(거창한 그런게 아니라 흔히 일반 유저들이 이용하는 Web Warez 운영자 들이 자료를 올리고 방문객들이 자료를 받아가던)의 발전을 도모하던 시절에 쓰던 닉네임부터.
역사 홈페이지에서 활동하면서 쓰는 닉네임들 까지.

열거하자면 꽤 많다.

현재 쓰는 닉네임 이야기를 해보자면.
NaySya 읽을 때는 네샤라고 읽는다. 사람들은 흔히 나샤,나사,내샤 등등 읽는 방법이 다양하지만..

일단은 네샤라고 읽는다. 닉네임을 이것으로 한 이유는?
의외로 이 질문을 꽤 많이 받았다.
이유랄까..글세 꿈에서 나온 내용이다.
꿈에서 내가 불리던 이름.
NayShya가 더 가깝겠지만 나름의 네이밍 센스를 발휘해서 저렇게 지었다.

나름대로 뜻을 부여하자면, N은 Natural, S는 Special 자연적이면서 특별한.

자연적이기에 특별하다는 뜻. ay와 ya는 그냥 접속사 정도의 의미.

생각해보니까 내 닉네임 뜻을 이렇게 풀어서 말한건 이번이 처음.
그동안은 비밀이었으니까.[훗.]

2. 좋아하는 사람 닉네임은?

그러니까 좋아하는 사람 닉네임이라.

음.

딱히 쓰기가 그렇군.

3. 좋아하는 노래 제목은?

노래를 MP3Player나, Winamp나 이런걸로 잘 듣는 편이 아니라.

..그냥 좋아하는 노래라면.

최근에는 The Nuts - 잔소리

하동균 - 그녀를 사랑해줘요

생각해보니까 첫 사랑 때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더 넛츠의 노래는 뭔가 나하고 코드가 맞다.

지현우♡

4. 어떤 책 제목을 좋아해?

역사라면 미친듯이 읽고, 판타지라면 우리 영도형님의 작품을 즐겨 읽고.
데로드 앤 데블랑도 꽤 재밌게 읽은 작품.

그래도 내 인생의 획을 그은 작품을 꼽으라면?

당연히 삼국지.

현재 인생관을 어느정도 잡아준 고마운 책.

어쩌면 나는 내 자식에게 첫번째로 읽어주는 책이 삼국지 일지도?

5. 좋아하는 색은?

음, 파란색. 울트라 마린. 바이올렛.

푸른빛 보라빛 등을 띄는 색을 굉장히 좋아함.

6. 좋아하는 날씨는?

비를 싫어합니다.

다만 비오는 날 꽤 많은 인연을 만났기 때문에 싫어할 수가 없지요.

좋아하는 날이라면, 눈 오는 날.

아니면 티 없이 맑은 날.

눈 오는 날은 강아지처럼 뛰어다닙니다.

최근에는 키가 커서 그렇게 못하지만.[웃음]

7. 좋아하는 음식은?

아, 이거 나 아는 사람은 다 아는건데.

닭.

며칠 전에 이런 이야기를 했다가 엄마한테 맞아 죽을 뻔한 상황이 발생했다.

"닭집 딸내미랑 결혼해서 매일 닭을 얻어먹겠다!"

..

나같아도 내 자식이 저랬으면...으음..이해하겠.......

여하튼 닭 요리라면 환장한다.

거의 미치는 수준이랄까.

그 외에는, 초밥,롤,회...와 같은 일식류하고.

스파게티(크림은 제외.빨간색 종류만.)도 굉장히 좋아한다.

한식은 대부분 가리지 않고 즐기는 편.

8. 항상 꿈꿔오던... 이루어졌으면 하는 상황은?

항상 꿈꿔오던이라. 그런건 없는 걸로 기억.

평생 목표로 하고 있는 것은 있지만, 그게 이루어졌으면 하고 꿈꿔 본 적은 없다.

나름 노력의 산물을 강조하는 편이라..

뭐 지금 당장 이루어졌으면 하는 상황이라면.

내가 아는 사람들 모두가 수원에 살았으면 좋겠다.[..]

수원에 혹은 수도권에 사는 사람이 여자친구가 됐으면 좋겠다.

정도? 뭐 이것도 그냥 단순한 생각.

9. 좋아하는 과자, 음료(술, 차, 쥬스종류)는?
 
과자는 감자칩 종류를 굉장히 좋아하고...나초도 꽤 좋아하는 편.

음료는, 맥주는 배 부를 때 까지 마시는 스타일이고.

소주는 그날 분위기 따라.

양주야 별로 마셔본 적 없으니까 잘 모르겠고.

칵테일은 30~40도 짜리 3~4잔 정도 마시는 편.

동동주와 막걸리?...환장한다 배 터질 때 까지 마신다.

그 밖에 음료라면, 쌀 음료를 좋아한다.

아침햇살이랄까..뭐 베지밀 종류도 좋아하고.

탄산음료는 가급적 피하는 편.

차는, 가끔 율무차와 녹차를 즐겨주는 정도.

커피도 꽤 즐겨마신다.

가만보니까 탄산음료를 빼고는 거의 다 마시는 편이네.

10. 어떤 장소를 좋아해?

등교길 버스. 사람이 많아서 복잡하지만 나름대로 그날 하루의 일정과 과거 미래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좋은 장소.

집. 이 곳 만큼 나를 편안하게 해주는 장소가 있을까.

그곳. 추억이 있으니까.

11. 좋아하는 동물은? 없으면 너와 닮은 동물이라도

강아지. 벌써 11년 째 키우니까.

그 녀석 거의 영물수준.

지금은 허벅지에 기대어 잠들어 있음.

나와 닮은 동물이라 끔찍하군 그런게 있을리가.

12. 식물 좋아해? 어떤 식물이 좋아?

꽃?  찔레 꽃. 찔레꽃의 전설을 듣고 나서부터 좋아하게 된 듯.

게다가 꽃말이 무려 '온화'.

맘에 든다.

13. 좋아하는 풍경은?

나와 그녀(딱히 지정 돼 있는 사람은 없지만 언젠가 나타날 여자.)가 있는 장소라면 다 좋은 풍경.

14. 즐겨 입는 옷 스타일은?

정장을 굉장히 선호하는 편이지만.

정장이 많은 편이 아니라 자주 입기도 그렇고.

이래저래 케쥬얼을 선호.

T셔츠보다는 남방 종류를 선호.

남방만 있다 집에.

15. 이상형은?

나를 알아주는 사람.

이해까지 바라는 것은 사치이고.

나를 알아주는 사람 정도.

16. 수고했어. 마지막으로 다섯명에게 바톤 넘겨줘. 

이 블로그를 읽는 사람들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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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문답

특이한 경험 문답.

Posted 2007/01/14 09:13 by 네샤
보자 보자 겜맨의 블록에서 퍼옴.



문답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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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경험문답, 문답

야한문답.

Posted 2006/12/20 19:28 by 네샤



1. 안녕하세요.

우선 이 문답의 경로를 밝혀주세요:)

검색하다가 리안님의 블로그에서 발견했습니다.


2. 본격적인 문답을 시작하기 전에 한가지 묻겠습니다.

자신이 대놓고 노골적인 문답을 답할 정도의 소양을 갖추신분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저야 뭐 이미 검증 된 변태 아닙니까?[끌려가자]

3. 좋습니다. 그럼 문답 들어가겠습니다:-)

당신은 학교에서 성교육시간에 틀어주는 교육용 성교육비디오를 보고

야한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까? 있다면 그 내용은?

중,고등학교 때 급우들의 말을 잠깐 인용하자면.

"어이, 양 교수 빨리 저거에 대해 설명해."

로 이번 대답을 설명하겠습니다아아아아아아.



4. 당신의 부모님께서 19금 빨간딱지 영화를 보고계십니다.

이 때, 당신이 껴든다면 부모님께서는 어떤 행동을 취하십니까?

저..그러니까 19금 이라는게 그냥 OCN이나 이런데서 해주는거?

아니면..므흣*- . -*한 19금?

글세요, 경험이 없는지라..

아마 채널을 돌리시겠지요?


5. 당신이 길거리를 지나가다가 정말 섹시한 여성분(혹은 남성분)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때 순간적으로 머릿속을 스쳐 지나가는 생각은?

멋지다!지쟈스!환타스틱!캡캡캡!

6. 당신이 결혼해서 행복한 가정을 꾸렸습니다.

어느날 당신의 아이가 묻습니다.

"아빠(엄마), 왜 맨날 나 자구있을때 둘이서만 침대쿵쿵놀이해?

어제도 그저께도 자다가 일어났는데 엄마아빠가 너무 열심히 노는 것 같아서 그냥 다시 자러갔어"

이럴때 당신은 어떤 대답을 하시겠습니까?

글세요..

"그랬쿤하, 무서운 꿈을 꾸었쿤하." 라고 할까요.

개인적으로 아이의 성교육은 제가 시킬 생각이였습니다만..

대충은 설명해주겠지요. 아기를 만드는 과정 중 하나라고.






6. 당신은 가정에서도 학교에서도 인정받는

착하고 성실한 '모범생'의 표본입니다.

그런 당신이 야동을 보다가 어머니에게 들켰다면, 어머니의 반응은?



너도 이런거 보냐? 20살인데 나이값 해라. 라고 하시겠죠?








7. 아마 거의 모든분이 야한 꿈 정도는 꿔본적이 있으실겁니다.

그 야한꿈의 내용을 밝혀주세요.

그냥 므흣*- . -*한 19금 영화와 같은 장면이 연출 될 듯.








8. 자신이 그림쟁이건 아니건 간에,

야한 그림을 그려본 적이 있으십니까?

없어요.








9. 야한 그림을 그려본 적이 있으시다면,

그 그림의 처리는 어찌하셨습니까?

(ex:불싸질렀다 등등)

없으므로 Pass~







10. 솔직하게 말해서

당신의 컴퓨터에 저장된 19금 파일의 용량은 얼마나됩니까?

얼마 전 포멧후 단 1G도 없습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 Or 여자친구가 있는 상황엔 그런걸 키우지 안습니다.

안타깝게도 당분간은 키우지 않을 생각입니다.







11. (혹시나지만) 나는 첫 경험을 해봤다- 하시는분.

몇 살때 해보셨습니까?*-_-*

절대.







12. BL GL 노멀 하드코어 소프트 H

이 단어들의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친절하게!! :9

BL : 제가 알기론, 여성들이 즐기는 여성향의 야오이 물로, 주 등장인물은 남&남.

GL : 이건, 주 등장인물이 여&여 를 뜻 하는거 아닌가요.

노멀 : 그저 흔히들 유통(?)되는 시리즈 아닐까요.

하드코어 : 뭐, 장르랄까 뭐랄까 그런 성격이 좀 특이한 그런 류.

소프트 : 하드코어와 반대로 조금은 약한 그런 것.

H : Hentai의 약자.

라고 써놓고 보니 나 .. 알고 있군아 저런거.







13. 위에서 가장 마음에 들어하는것 1~2개만 골라주세요.

노멀,소프트........라고 써놓고 보니 마음에 든다기 보단 그냥.[?]






14. 그 단어들을 선택한 이유는?

그럼 제가 BL,GL,하드코어를 좋아해야 하는 이유라도[?]







15. 나는 저 중에서도 특별한 취향이 있다면

(ex:로리,누님,쇼타,SM 등)

그 취향에 대해 밝혀주세요.

누님 누님 누님 누님 누님 누님 누님 누님 누님!

불타오른다!









16. 길을 걷다가 정말 잘빠진 몸매의 동성을 봤습니다.

그 몸매를 보면서 떠오르는 생각은?

간지나는군아?죽어줘야겠다.








17. 당신이 온라인 RPG게임을 하고있습니다.

성별의 선택이 자유로운 게임이라면,

당신은 어떤 캐릭터를 선택하시겠습니까? [여성/남성]

옆에 자신의 실제 성별도 달아주십시오--*

남성이지만 보통 여성 케릭을 이용.

이유는? 마비노기와 같은 옷을 입힐 수 있는(?) 게임을 자주 하기 때문에.

남자는 맵시가 ...KIN







18. 그 온라인게임은 성인용 컨텐츠입니다.

캐릭터의 옷이 끝까지(!!) 벗겨짐은 물론이고

옷들도 야시시(!!)한 옷이 거의 대부분이라면 (물론 건전한 옷도 있습니다만)

당신은 어떤 차림새를 하고 다니시겠습니까?

정장만 입혀서 다니면 안되겠니?







19. 또한 그 게임은 키부터 시작해서 가슴사이즈(..)까지

조절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당신이 만약 여캐릭터를 선택했다면 어떤 사이즈를 하시겠습니까?

36.24.34

165/45







20. 이번에 월드컵 때 참 많은 논란이있었죠. 예를들면 똥습녀라던가(..)

그런 여자들 때문에 충동적인 성범죄율이 증가한다고 합니다.

만약 당신에게 그런 노출의 기회가 온다면

욕을 먹어도 벗고 나가시겠습니까? 아니면 평범하게 나가시겠습니까?

(*이 때, 당신의 몸매는 누가 봐도 와~ 소리가 나올정도로

적절한 몸매라고 가정합니다)

남 좋은 꼴 안시킨다.









21. 일본의 만화 중에서는 대놓고 팬티를 노출시킨다던가

가슴을 살짝 노출시킨다던가 하는 일이 드물지 않은데요,

만약 당신이 일본의 만화작가라면 당신의 그림에서 노출 수위는?

(여/남캐중 택1 - 수위)

일본의 만화 작가라면?

일단 여캐로 해서, 흔히 보통 나오는 일본 만화의 수준이랄까..

그정도의 수위를 해줘야 잘 팔리니까 그렇게 하겠지 뭐.






22. 당신은 동인녀(혹은 동인남)이라고 가정합니다.

그런 당신이 엄청나게 희귀한 BL물을 발견합니다.

인터넷 경매로 쳐도 최소 200만은 나오는거라고 할때, 당신이 취할 행동은?

(ex: 팔아버린다, 소장한다 등등.)

팔아서 싼거 여러개 사서 다다익선[.....]






23. 당신이 19딱지물을 볼때 어느 정도 쯤에서 흥분하십니까?

Kiss.....랄까 써놓고 보니 이상하다.

kiss이후의 장면은 그다지 감흥이[어?]







24. 당신은 평범한 인문계 고등학교를 재학 중이라고 가정합니다.

그 떄, 당신의 반 아이 중 정말 조용하게 생긴 아이가 무려

19금(!!) 동인지를 가져옵니다.

반 아이들중 대다수가 그 동인지로 우르르 몰려갈 때,

당신이 취할 행동은?

굳이 가서 봐야 할 이유가.동인물은 취미가 없...







25. 당신이 남자라고 가정할 때, 혹은 지금 문답을 하시는분이 남자 분이실때,

당신이 남고에 다닌다고 가정합니다.

당신의 반 친구가 왠지 당신에게 과도한 스킨십을 시도해오고,

"같은 남자끼린데 뭐가 어떠냐 거기 좀 보자 얼마나 컸냐~"

이런식으로 나온다면, 당신은 어떻게 행동하시겠습니까?

이런 어디 족보도 알 수 없는 멍멍이의 자손 같으니라고.

십자드라이버인지 일자드라이버인지 구분도 못하는 자손 같으니라고.

형이랑 다이다이 한판 붙어볼까?








26. 동성의 후배가 나에게 고백을 해왔습니다.

이 때, 당신이 취할 행동은?

"나도 널 사랑했어...하지만...난 너보다 민수(다른아이)가 더 좋아..흑흑흑"

오히려 덤탱이 씔 가능성이 있다. 민수라는 아이도 날 좋아할 경우엔[?]








27. 당신이 남자라고 가정, 혹은 남자분

평소에 정말 잘해주던 누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누나가 나에게 급히 500만원만 빌려달라고 합니다.

(수중에는 800만원이 있다고 가정합니다.)

이 때, 당신은 돈을 빌려주시겠습니까?

급한 이유가 뭐셈?이라고 물어봐야 예의.

뭐 다른 사람도 아니고 누님이라면 합당한 이유가 있다면 못 빌려줄 것 도 없죠.

내가 800만원이나 있다는게 그까짓 500쯤이야..[이게 아닌데.]

아무튼, 빌려주겠음.






28. (27번 문답에서 Yes)

그 누나가 500만원이 급히 필요했던 이유가 아버지의 도박 빚이었다고 합니다.

그녀는 아버지 때문에 창녀로 팔려갈 뻔 하다가 당신의 도움으로 무사했다고 하면서

당신에게 안겨옵니다. 이때 당신의 행동은?

(안겨오다가 무슨뜻인지는 아시리라고 믿습니다)

님하 그런 일이 있었으면 미리 말을 해주지 그랬음?

여하튼, 잘 처리됐으니 다행이고.

누나 맘은 잘 알겠는데 이런 식으로 표현하지 말고.

좀 더 서로를 잘 안 연후에 해도 늦지 않아![결국 나중에라도 하겠..]

사실, 저런식으로 급한 관계를 좋아하지 안습니다.

거절해본 경험도 있고요.






29. (27번 문답에서 No)

어느 날, 회사 동료들과 2차까지 가능한 한 단란주점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헌데 돈을 빌려달라고 했던 그 누나가 그 가게에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술집 안에서 그 누나와 마주쳤고, 그 누나는 그에게 2차까지 잘 해주겠다고

2차를 가자고 합니다.

이 떄, 당신이 취할 행동은?

(* 단, 이 누나가 27번상황 전에는 정숙한 여성이라고 가정합니다.)

내가 800만원이 있다면, 그때 뒤늦게 후회하더라도 빼주지 안을까 싶네요.:)








30. 어느덧 이 긴 문답이 끝을 보이는군요<-

마지막으로 당신이 정말 하고싶은 야한 한마디!?

아흥 믓흥 잇힝 *- . -*








31. 지루한 문답을 끝까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문답을 돌려줄 이웃을 적어주세요.(아이디로)

인원수 제한은 없습니다만, 최소한 하나라도 아이디를 적고나서

"가져가고 싶은 사람" 이라던가 "이웃 죄다" 라는 말을 달아주세요.

하나도 안달고 '가져가고 싶은 사람'만 해놓으면 슬퍼요ㅠㅠ

마이티가 변태 문답의 본좌급을 보여주리라 믿어 의심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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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문답, 변태, 야한문답

2006년 마감 문답.

Posted 2006/12/20 19:00 by 네샤
베리히님의 블로그에서 가져온 문답입니다. :-) 여러분도 한번 해보세요.


  1. 2006년 초의 당신의 '결심'은 무엇이었나? 기억나는대로 적으시오.
    - 1) 사람답게 살자.
    - 2) 학고를 면하자;
    - 3) 컴맹탈출.
    - 4) 애인만들어 꿈의 데이트!
    - 5) 책을 조낸 많이 읽자.

  2. 2006년은 당신에게 어떠한 해였나? 한 단어로 답하시오.
    부연 설명은 세 줄까지.

    - 좌절의 해: 학고 ㄱㄱㄱ
    - 행복의 해: 여자친구가 생겼다. 그것도 무려 연상의.
    - 흑흑의 해: 위의 여자친구와 헤어졌다.
    - 걱정의 해: 올해의 걱정과 미래의 걱정이 많았던 해.

  3. 2006년, 이것은 성공했다! 다섯 가지.
    - 1) 블로그하기: 싸이말고 블로그도 할 수 있는거다?!
    - 2) 금연: 20년 금연역사 이룩해냈다.
    - 3) 사랑하기: 올해도 어김없이 사랑이라는걸 했다.
    - 4) 광독: 책을 조낸 많이 읽을 수 있었다.
    - 5) 컴맹탈출: 컴퓨터에 대해 한가지 더 알 수 있게 됫다.

  4. 2006년, 이것은 실패했다! 다섯 가지.
    - 1) 꿈의 데이트: 금방 헤어지는 바람에...(-ㅅ-)
    - 2) 학점채우기: Shit!!!!!!!!!
    - 3) 인간관계: 여전히 이 모양이다.
    - 4) 효도: 이것도 뭐....굳이 말 할 필요가..
    - 5) PS2사기: 젠장..내년에 살까.

  5. 2006년 1월 1일의 자신에게 하고픈 말이 있다면?
    - 그 날 만난 여자가 한 때의 인연이였으니 더욱 잘해주거라.

  6. 2006년이 가기 전에 남기고 싶은 말.
    - 사과나무를 심겠.....

  7. 이 문답을 받아주었으면 하는 사람.
    - 블로그를 시작한지 오래지 않아서..누가 있을.. MighT_Y갖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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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2006년, 문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