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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31 스키장 다녀왔숨.
  2. 2010/01/12 학생 아니예요? (4)
  3. 2009/12/16 [초대] [완료] tistory invitation !!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 (63)
  4. 2009/12/15 보핍보핍.
  5. 2009/12/12 소원을 말해봐 ~
  6. 2009/12/05 아응 너무 훈훈하다.
  7. 2009/12/04 기분이 좋은건.
  8. 2009/12/03 생일.
  9. 2009/11/28 소녀시대 Vs 원더걸스 (3)
  10. 2007/04/27 두근두근 (5)

스키장 다녀왔숨.

Posted 2010/01/31 23:23 by 네샤
백만년만에 스키장을 다녀왔습니다.

음, 지산리조트 다녀왔어요.

보드를 탔는데...........

생전 처음 타보는 보드에..(예전에는 스키만 탔었..)

...처음에 너무 겁을 먹어서 잘 못탔는데...
나중에는...하하핫

역시 난 천재야..운동의 천재...후후후후후후후후후.............(?!?!?!?!?!?!?!)

오랜만에 가서그런지...엄청 재밌었습니다.

스트레스도 확 날라가고.

..음 뭐 하루종일 생각나는게 있긴 했지만...

그건 그냥 같이 왔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고...

스트레스를 날리는데 좋은 것 같아서...같이 오면 좋을 것 같다는 것 뿐이었으니까...

냐하하하.

쨋든, 즐거운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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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보드, 스키장, 지산리조트

학생 아니예요?

Posted 2010/01/12 20:45 by 네샤


오늘 하루 이래저래 바쁘게 보낸 후 집으로 돌아오는 길.

역 앞에서 엄마의 차에 합승했다.(합승 안됩니당 손님)

엄마가 치킨에 맥주나 한 잔 하자면서...집에 맥주가 없으니 사가지구 가야한다고 했다.

잘 가지 않는 집 앞 슈퍼에 들어가서 맥주를 찾는데 잘 안보여서...

"맥주 안에 있죠?"

라고 했더니.

"네, 근데..혹시 학생 아니예요?"

아...이게 무슨 소리인가...설마...나 미짜(미성년자)로 보였다는 말인가?..............하하하하..

너무 당황해서...

"예? 하하;; 저 24살인데요..."

난 그걸로 끝난 줄 알았다...

근데, 아 그런데 !!

계산하려고 하니까....

"저, 죄송한데...신분증 좀 보여줄 수 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주머니....ㅠㅠㅠㅠㅠㅠ농담이 아니었군요?

마침 지갑을 가방에 두고온 터라....엄마 차에까지 다시 가야했습니다...

전 도망가는 고삐리처럼 안 보이려고..아예 돈을 두고 가게 앞에 있는 차에까지 뛰어가서 신분증을 들고..ㅠㅠㅠ

"아, 집앞인데도 자주 안 와서 이런가보네요,..^^; 자주 올게요~"

라는 상큼멘트까지 날려줬다.

아주머니는 연신 보여줘서 고맙다며....(응?뭐가 고마운거지.)

이렇게 훈훈하게 마무리 되었다.

아하하하..
나 회춘했나봐...........

근데, 22살까지는 그런 소리 들으면 좋았는데...

24살 되니까... 이상하다 저런 소리 듣는게...;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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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회춘


받은 만큼 베푸는게 인지상정.

예전부터 하려고했던건데 이제서야 하네요.

넉넉히 있으니까 많이들 신청해주세요.

코멘트로 이메일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 보내드리겠습니다.

열심히 활동하실 분들 신청 부탁드려요 :)

전부 다 발급되어서 끝났습니다 !

다음 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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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초대장, 티스토리 초대장

보핍보핍.

Posted 2009/12/15 23:27 by 네샤


자주가는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발견한 swf파일.

사실, 보핍보핍 노래를 한 번도 끝까지 들어본 적도 없고......
무대도 본 적이 없는데.........
와 저거 묘하게 중독이네...ㅋㅋㅋㅋ

처음에 한 대 맞고, 다음 무대에서 반격기 발동!!

뭐, 어쩌면 짜고하는......냄새도 조금 느껴지지만.

아닐 수도 있고 ~
다음 방송에서 할 정도로 발전했다는건가 그들의 머리가(..)

아무튼, 간만에 큰웃음 빵빵 터졌음.

키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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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Bo Peep Bo Peep, ㅋㅋㅋㅋ, 보핍보핍, 티아라

소원을 말해봐 ~

Posted 2009/12/12 18:37 by 네샤
어제 혼자 시골을 내려갔다 왔습니다.

명목은, 아빠의 명령(..)이었지만.

사실 이래저래 고민도 많고, 생각할 거리도 많아서, 혼자 조용히 내려갔다 왔습니다.

오늘 올라오는 기차에서 노래를 들으며...너무 심심한 나머지...

"아...옆에 한 명 앞 좌석 2명 해서...여자 앉았으면 좋겠다...그래서 앞 좌석 뒤로 돌려서 마주보고 가면 재밌겠다........."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아주 잠깐 아주 잠깐.

그냥 너무 심심한 나머지 했던 생각이었고, 굳이 여자가 아니어도 괜찮았지만, 이유 없이 여자가 앉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었지요.

그런데, 그로부터 30분 후........!!!
무려 여자 3분이 오셔서...
한 분은 제 옆에, 두 분은 앞 좌석에 앉으셔서 좌석을 돌리셨습니다 !! (무궁화 열차였음.)

아, T_T 정녕 소원이 이루어진것인가...

뭐, 사실 뻘쭘해서 말도 못 걸고, 여자분들 불편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다리를 한쪽으로 해서 앉아있었더니...
허리도 좀 아프고, 이래저래 불편하더군요...

귤하고 과자 주셔서 맛있게 잘 먹....
아 앉으시자마자 준, 게토레이는 아직 가방에 있네요...
지금 꺼내먹어야지...

아, 3분이 나이대는 서로 다 다르신 것 같은데...너무 재미나게들 말씀하셔서 보기 좋았습니다 ~

제 옆에 앉으신 분은 젊고 이쁘셨구, 앞 쪽 두 분은 옆에 누나보다는 나이 좀 있어보이셨지만, 아름다우셨습니다.

청계천 가시는 것 같던데 재미나게 놀으셨길 ~

아무튼, 이런것도 소원이라면 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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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응 너무 훈훈하다.

Posted 2009/12/05 23:18 by 네샤

오늘 우리 결혼했어요를 봤는데.

아 진짜 너무 훈훈한 것 같다.

요새는 왜그렇게 이쁜 사랑을 하는 커플이 부러운지...

물론 가상에다가, 픽션이지만...

너무 너무 사랑스럽다 저런 모습들이.

특히 박재정과 유이 커플의 모습은.

아......보면서 진짜 오글오글하는 느낌.

오늘은 유이 양이 울었지만, 그게 다 박재정의 이벤트 덕분이니 뭐.

아무튼 너무 무뚝뚝한 척하는게 마음에 걸려 흥.

사진을 첨부하고 싶은데, 마땅한 사진이 없어서 그냥 패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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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박재정, 우결, 우리결혼했어요, 유이

기분이 좋은건.

Posted 2009/12/04 01:53 by 네샤

내가 기분 좋은 통화라고 말한 이유는.

통화 내용이 즐거워서도, 내가 좋은 일이 있어서도 아니야.

그냥 당신하고 통화해서야.


그래서 기분이 좋은거고.

알고 있니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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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통화

생일.

Posted 2009/12/03 09:51 by 네샤

오늘 (12월 3일)은 누님 생일.

아르바이트나, 직장이나 돈을 버는 도중에 누나 생일이 있으면 어떻게든 챙겨줬었다.

한, 19살 때부터는 거의 매년 챙겨줬던 듯.

작년에는, 못 챙겨준 것 같은데.

뭐 그때는 부대에 있어서 환경이 안좋았으니까(!)

이번에도 그렇게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었던건 아니지만.

어떻게든 챙겨주고 싶었다.

그래서 난 원래 오늘 아침 미역국을 끓여주려 했지만........

누나가 싫대.(....?!)

그래서 어제, AK에서 누나를 만나서 선물을 골랐다.

난 향수나 사주려고 했는데, 파운데이션이 떨어져서 사야된다는 누님의 어명에 따라.

부르조아에 가서 파운데이션 구입.

음, 아르바이트나 기타 경제적 활동을 하지 않아서, 현재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태에서...

꽤 부담가는 가격이었지만.

역시 누나 선물이라 그런지 기분이 좋다./ㅂ/

왜냐하면 누나는 딱 한 명 밖에 없는 사람이니까.

아 좋다~

누나 생일 축하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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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누나생일, 부르조아, 생일, 선물

소녀시대 Vs 원더걸스

Posted 2009/11/28 00:51 by 네샤

제목은 꽤나 도전적이지만, 사실 치킨을 고르는 일이었음.[..]

갑자기 저녁에 몰려오는 허기에, 치킨을 먹어야겠다고 다짐했는데...

무슨 치킨을 먹어야 잘 먹었다고 태평양 바다까지 소문이 날까...라는 고민을 했다.

그래서 나온 결론은, BBQ Vs 굽네치킨.


VS

무려 !! 소시 Vs 원더걸스 !! 대격돌 !! (창피해..)


그렇다 무려 아이돌계의 2톱이랄까.... 여하튼, 뭘 먹을지 무척 고민했다.

소시가 광고하는 굽네치킨이냐, 원더걸스가 광고하는 BBQ냐...

내 결정에 따라 저 아이돌 그룹의 승부가 결정되는 [아니야.]

BBQ는 원더걸스 마우스패드를, 굽네치킨은 소녀시대 브로마이드를 각각 내걸었다.

아무래도 상품성은, 브로마이드 쪽이 좋지 않...[치킨의 상품성은 어디로?]

그런데 아무래도, 엄마와 같이 먹는 입장에서, 굽네 보다는 BBQ 쪽이 엄마의 취향에 더 가깝기에...

브로마이드는 눈물을 머금고(????)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후라이드 반 + 매운양념 반을 시켰는데.

......결과는...

속살은 부드럽고 후라이드 튀김은 적절했습니다. 하지만 매운 양념의 양념 맛이 좀 시큼한 향이 나고,
그다지 맵지 않았다고 할까요... 제 점수는요........(????????????????????????)

뭐, 그다지 만족스럽지는 않았다. 단지 원더걸스 마우스패드가 내 손안에 있다는 것 말고는...

재질도 별로라서 실제 사용하기에는 아무래도 애로사항이 있을 듯 싶어, 그냥 기존 마우스 패드를

사용하기로 결심.


아무튼 오늘의 아이돌 대격돌은 원더걸스의 승리! (왜?!)

태연아 미안, 다음엔 널 승리자로 만들어줄게 (점점?)


아아, 졸립다.

Pic1. 원더걸스 BBQ CF 사진은 구하기가 힘들었다. 적절한 사이즈의 사진을....그래서 저것으로 대체.
Pic2. 소녀시대 굽네치킨 CF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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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BBQ, 굽네치킨, 소녀시대, 아이돌, 아이돌대격돌, 원더걸스, 투톱

두근두근

Posted 2007/04/27 22:10 by 네샤


이유는 모르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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