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현실적으로 살으려고 노력을 한다.
그러면서 가끔은 비현실적인 꿈을 꾼다.
그것이 체 게바라가 말하던 그 내용과 비슷한 걸까.
불가능한 이상을 가슴 속에 품으라는 얘기.
현실적으로 살아야 하지만..
음..
내 주위 사람들은 허황된 꿈 속에서 사는 느낌이 든다.
허황된 꿈. 꾸는 것만으로는 나쁘지 않지만.
그 허황된 꿈 속에 빠져 산다면 그건 절대 좋은 일이 못된다.
꿈은 꾸는거지 생활하는 곳이 아니다.
꿈을 갖고 희망을 갖고 사는건 활력이 넘치는 좋은 일이지만.
꿈에 녹아서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면 그 순간 파멸이다.
라고 거창하게 말해봐야. 글을 쓰고있는 본인 자체가 현실에 그다지 적응하지 못하고 있으니.
그 현실이라는게 내가 원하는 현실이 아니여서 라는 핑계 밖에는 할 말이 없지만.

짤빵. 출처는 http://www.playxp.com/?board=animation&page=2&uid=1370331
저 10위권 안에 드는 대학에 다니면서.
개인 성적이 뒤에서 10위라면 얼마나 슬플까.
<-본인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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