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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2/24 이제 복학해야훼.........
- 2010/02/18 꼭 티를 내네
- 2010/02/11 잘 됐어.
- 2010/02/07 왜 이러는건지.
- 2010/02/03 기다려야지.
- 2010/01/25 나는 그런게 좋다.
- 2010/01/15 눈이 침침해에에에에에엣!!!
- 2010/01/14 ?
- 2010/01/07 홍영기 양을 봤습니다. (4)
잘 살고있습니다.
당신도 그럭저럭 잘 살고있나요.
이제 복학해야훼.........
s a y 2010/02/24 20:32
이제 복학이 정말 1주일 밖에 안 남았다.
오늘 오랜만에 학교를 다녀왔는데.....
뭐 간 이유는, 그냥...
할 일이 있어서 갔기 때문에...
딱히 누굴 만나거나 하진 않았다.
그냥 근처에 자취하는 친구에게 전화만 한 통화 했을 뿐이고.
백만년만에 동아리 방을 가보았다.
당연한 얘기지만, 아무도 없었고...
생각보다 깨끗한 동방에 흐믓한 미소 한 방 날리고 나왔다.
과연 적응을 잘해서 다닐 수 있을까 걱정도 되고...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생각을 하지만...
글세 잘 모르겠다.
뭐가 맞는건지.
지금 고민하고있는 문제들이...
내가 고민해도 되는 시기인지.
뭐....
아무튼 열심히 다녀야지.
응.
한 동안 잠을 제대로 못 잔 것 같다.
잠들기도 늦게 잠든데다가...
일어나는 것도 일찍 일어나서.
잠을 잔 듯 만 듯.
그래서 매번 낮에 피곤하고...
그렇다고 낮잠자는걸 즐기는 편도 아니라서
그냥 그렇게 피로를 달고있었는데...
설 연휴 때,
이래저래 안 좋은 일이 많았고.
연휴 끝나는 날 좀 과하게 놀았나.
바로 다음 날 몸살에 체하고...난리도 아니었다.
그래서 지금은 만신창이.
속도 안 좋고 머리도 아프고.
의사는 아니지만...
워낙 이런 식으로 1년에 한 번 정도는 아프니까...
자가진단이 된다고해야하나.
이렇게 오늘정도까지 아프면
내일부터는 괜찮지 않을까싶다.
내일도 아프면.......아, 안되는데....
지금 상황이 어떤지도 잘 모르겠고.
... 답답하긴 한데.
뭐, 그렇다고해서 억지로 뭔가를 바꾸려는 짓은 못 할 것 같아.
아직은.
응.
이렇게 될 줄 알고있었으니까.
늘 이런 예감은 어긋나지 않는 법이지.
늘 그렇듯이.
좋아.
뭐.
이제 끝?
이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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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답답해하고.
혼자 끙끙될거면서.
뻔히 이럴걸 알면서도
혼자 왜이러는건지.
도저히 모르겠다.
그래도 난 또 바보 같이.
너의 행복을 빌고있겠지.
무슨 뜻인지.
무슨 말인지.
전혀 모르겠어.
나에게 하는 소리가 아닌 것만은 확실히 알 수 있을 것 같아.
바보같지?
아니, 너의 이야기를 하는지 알고는 있을까.
그럴리는 없겠지.
이런 곳까지 찾아오진 않을테니까.
........
나도 이런 내가 정말 답답하고 바보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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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여유롭지 못하다고 해서 기다렸고.
날이 너무 춥다고 해서 기다렸고.
길이 얼어있다고 해서 기다렸고.
바쁘다고 해서 기다렸고.
계속 기다릴 것 같지만.
언제까지고 기다릴 것 같지만.
과연 정말 그게 언제까지일까?
사랑을 믿지 않는 사람이 아니길.
사랑이 향하는 방향이 내가 아니여도 좋으니.
사랑을 하는 사람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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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런게 좋다.
s a y 2010/01/25 21:23
나는, 사랑하는게 좋다.
혼자라도 말이야.
그 사람이 날 사랑하지 않는데, 나 혼자 사랑하면서 연애를 하고싶지는 않다.
상대방이 나에게 그냥 단순 호감일 뿐인데, 사귀는 거라면....난 싫어.
그건 나한테 못할 짓이다.
내 자신의 마음한테, 내 자신의 믿음까지도.
그래서 더 쉽게 말을 못하는거겠지.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말해도 결국 나 혼자만의 외침이 될테니까.
그렇잖아.
그래도 언젠가는 말하지 않을까싶어.
요새 바쁘고 정신이 없는 것 같은 널 보면 .. 음, 식사는 잘 챙겨먹는지.
늘 밥 먹었느냐고 물어본다고 핀잔도 들었던 것 같지만.
역시 사람이 사는데는 먹는 것 만큼 중요한건 없는 것 같아.
전화를 한 번 거는 것도 엄청난 용기가 필요하다는걸 오랜만에 느끼고있어.
넌 어떠니.
내 전화가 걸려오면 그냥 반가운 전화가 왔다고 생각할까?
짝사랑에다가 자신있는 사랑은 아니지만.
..
자, 그럼 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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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침침해에에에에에엣!!!
s a y 2010/01/15 23:22
오늘부터 재택아르방을 시작했다.
단순 노동의 반복....
모니터를 오래바라보고 있어서 그런가 좀 눈이 침침하다.
이러다가 시력이 계속 떨어지는거 아니야?!?!?!?!?!
그래도 생각보다 일이 힘들지 않아서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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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난.
나에게 넌.
어떤 의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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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기 양을 봤습니다.
s a y 2010/01/07 20:56
음, 일단 홍영기 양을 모르는 분들을 위해.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C8%AB%BF%B5%B1%E2&sm=top_hty&fbm=1
예전부터 연예인 만나는 운이 있어서(????)길 가다가도 많이 보고
건너 건너 아는 사람 통해 본 적도 있는데요.
오늘은 오랜만에 본 연예인이었습니다.
간만에 수원역 나들이를 갔는데...
좀 꾸민듯하지만...어린 여자분들이 많이 서있더군요.
무슨 동창회인가???하는 생각에 지나가려고 하는데.
키가 좀 많이 작은 여자가 보였습니다.
전 눈썰미가 없어서 잘 못알아보는 편인데...
딱 봐도 홍영기 양인걸 알겠더군요.
음, 친구들이랑 만나서 노는 것 같은데.
나름 방송활동하는 사람이...어려서 그런가? 참 털털하게 지내는 것 같아서.
그래도 같은 지역 후배라고..이쁘게 보이더군요 ㅋㅋㅋ
안티도 많고 욕도 많이 먹는 것 같던데
밝게 잘 컸으면 좋겠네요 ~
더럽고 힘든 연예계에서 이쁘게 잘 크길 바라는 오빠의 마음이랄까..ㅋㅋㅋ
팬도 아니고 아는 사이도 아니지만...
누구든 잘되면 좋은거 아니겠음~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C8%AB%BF%B5%B1%E2&sm=top_hty&fbm=1
예전부터 연예인 만나는 운이 있어서(????)길 가다가도 많이 보고
건너 건너 아는 사람 통해 본 적도 있는데요.
오늘은 오랜만에 본 연예인이었습니다.
간만에 수원역 나들이를 갔는데...
좀 꾸민듯하지만...어린 여자분들이 많이 서있더군요.
무슨 동창회인가???하는 생각에 지나가려고 하는데.
키가 좀 많이 작은 여자가 보였습니다.
전 눈썰미가 없어서 잘 못알아보는 편인데...
딱 봐도 홍영기 양인걸 알겠더군요.
음, 친구들이랑 만나서 노는 것 같은데.
나름 방송활동하는 사람이...어려서 그런가? 참 털털하게 지내는 것 같아서.
그래도 같은 지역 후배라고..이쁘게 보이더군요 ㅋㅋㅋ
안티도 많고 욕도 많이 먹는 것 같던데
밝게 잘 컸으면 좋겠네요 ~
더럽고 힘든 연예계에서 이쁘게 잘 크길 바라는 오빠의 마음이랄까..ㅋㅋㅋ
팬도 아니고 아는 사이도 아니지만...
누구든 잘되면 좋은거 아니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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