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워커를 읽고 필 받아서, 다시 읽어보는 소설.
이영도 씨의 농담이 매우 무진장 마구마구 들어가있다.
현재는 6권을 읽고 있는 중.
점심시간에 밥도 안 먹고 읽고있다.
정말, 11권인가에서는 눈물을 흘릴 뻔 했던..
꽤 감동적이고 슬프게 읽었다.
데로드 앤 데블랑에 비하면 감동이 조금 덜하긴 하지만...
그건 별개의 문제고.
여하튼.
퓨처워커에
후치가 안 나오는게 참 아쉬울 따름.
이영도 씨가 만약에 이 글을 본다면(그럴리는 없겠지만.) 이루릴을 주인공으로 하는 외전을 보고 싶다.
그녀는 과연 타이번을 만났을까.
그리고 타이번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후치는 제미니 스마인타그 양과 결혼을 했을까?
펠레일은 계속 그 영지를 관리하고 있는걸까?
궁금하다 모든게 전부.
Trackback URL : http://naysya.com/trackback/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