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즈나이트 외전 BSP.
가즈나이트는 백만년전에 읽었었고.
느낀 점은 뭔가 하렘물?[..]
아, 그래도 꽤 재미있었다.
재미있었다는 점은 부정하지 않겠음.
BSP는 뭐랄까.
지크 스나이퍼의 성장과정.
리오와 슈렌에 대해 대충 알 수 있게 해주는 계기랄까?.
전체적으로는 그러니까.
좀 어색하다.
가즈나이트보다 몰입도도 떨어지고.
여자들은 많이 나와서 좋...
지크 스나이퍼는 인기쟁이.
그리고 표지 일러스트가 나를 황홀하게 해줬...
5권이었던가..[..]
리오의 무지막지한 파괴력과 슈렌의 정갈함 지크의 저돌성.
이 세가지의 절묘한 조합은.
..가끔 사고를 친다 정도.
아 생각해보니까, 가즈나이트를 읽기전에 읽는다해도 이해하는데는 별 어려움이 없다는 생각이 드네.
아 판타지 소설은 이제 슬슬 그만 읽어야겠다.
다시 문학소년으로 컴백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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