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아픔'


3 POSTS

  1. 2007/04/11 1년만.
  2. 2007/01/18 죽다 살아났습니다. (2)
  3. 2006/12/19 아파요.

1년만.

Posted 2007/04/11 22:53 by 네샤


1년만 딱 1년만 건강한 몸 상태를 유지했으면 좋겠다.


지금 이 상태가 계속 지속된다면..

음, 좋지는 않네.


다른 사람 걱정시키는 것도 싫고.


내 몸 아파서 하고싶은 것 못하는 것도 정말 싫다.


그러니까 1 년만 건강했으면 좋겠다.


그냥 그랬으면 좋겠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s a d'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런걸 물어볼 때에는.  (0) 2007/04/12
초라한 생각.  (0) 2007/04/12
1년만.  (0) 2007/04/11
마음이 쓰라려.  (0) 2007/04/09
어둡다.  (0) 2007/04/08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2.  (4) 2007/04/01

Tag : 건강, 아픔

죽다 살아났습니다.

Posted 2007/01/18 19:28 by 네샤
월요일 부터 몸이 안 좋기 시작하다가.

화요일 날 최악의 상황을 겪고.

병원 고고씽.

수요일 날 퇴원.

오늘은 정상적으로 출근을 했지만....


썩 좋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며칠 동안 블로그에 오지 못 했습니다.ㅠ_ㅠ...

너무너무 아팠어효.ㅠㅠㅠㅠㅠㅠㅠ

흑흑흑흑흑.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h a p p 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즐거운 하루입니다.  (0) 2007/02/11
재미있는 얘기.  (0) 2007/01/20
죽다 살아났습니다.  (2) 2007/01/18
논문.  (1) 2006/12/25
도메인 구입 완료!  (4) 2006/12/20
자유!  (2) 2006/12/14

Tag : , 아픔, 입원

아파요.

Posted 2006/12/19 00:19 by 네샤


마음이 가슴이 아픈게 아니라.

정말 심장이 심장이 아파요.





한동안 안아팠는데.

다시 아파요.

찢어지게.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s a d' 카테고리의 다른 글

걸음.  (2) 2006/12/19
사돈이 땅을 샀나보다.  (6) 2006/12/19
아파요.  (0) 2006/12/19
난 잘지내요.  (2) 2006/12/18
전화기.  (0) 2006/12/18
시작,끝?  (2) 2006/12/15

Tag : 고통, 심장, 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