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한문답 Part.2 (1) | 2009/12/04 |
|---|---|
| profile (0) | 2009/11/25 |
| 랜덤 재생 문답 (13) | 2007/04/05 |
| 화려한 쏠로 문답 (10) | 2007/04/05 |
| 독수리문답 (4) | 2007/04/05 |
| 좋아해 문답(問答) (8) | 2007/02/08 |
1. 안녕하세요.
우선 이 문답의 경로를 밝혀주세요:)
검색하다가 리안님의 블로그에서 발견했습니다.
2. 본격적인 문답을 시작하기 전에 한가지 묻겠습니다.
자신이 대놓고 노골적인 문답을 답할 정도의 소양을 갖추신분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저야 뭐 이미 검증 된 변태 아닙니까?[끌려가자]
3. 좋습니다. 그럼 문답 들어가겠습니다:-)
당신은 학교에서 성교육시간에 틀어주는 교육용 성교육비디오를 보고
야한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까? 있다면 그 내용은?
중,고등학교 때 급우들의 말을 잠깐 인용하자면.
"어이, 양 교수 빨리 저거에 대해 설명해."
로 이번 대답을 설명하겠습니다아아아아아아.
4. 당신의 부모님께서 19금 빨간딱지 영화를 보고계십니다.
이 때, 당신이 껴든다면 부모님께서는 어떤 행동을 취하십니까?
저..그러니까 19금 이라는게 그냥 OCN이나 이런데서 해주는거?
아니면..므흣*- . -*한 19금?
글세요, 경험이 없는지라..
아마 채널을 돌리시겠지요?
5. 당신이 길거리를 지나가다가 정말 섹시한 여성분(혹은 남성분)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때 순간적으로 머릿속을 스쳐 지나가는 생각은?
멋지다!지쟈스!환타스틱!캡캡캡!
6. 당신이 결혼해서 행복한 가정을 꾸렸습니다.
어느날 당신의 아이가 묻습니다.
"아빠(엄마), 왜 맨날 나 자구있을때 둘이서만 침대쿵쿵놀이해?
어제도 그저께도 자다가 일어났는데 엄마아빠가 너무 열심히 노는 것 같아서 그냥 다시 자러갔어"
이럴때 당신은 어떤 대답을 하시겠습니까?
글세요..
"그랬쿤하, 무서운 꿈을 꾸었쿤하." 라고 할까요.
개인적으로 아이의 성교육은 제가 시킬 생각이였습니다만..
대충은 설명해주겠지요. 아기를 만드는 과정 중 하나라고.
6. 당신은 가정에서도 학교에서도 인정받는
착하고 성실한 '모범생'의 표본입니다.
그런 당신이 야동을 보다가 어머니에게 들켰다면, 어머니의 반응은?
너도 이런거 보냐? 20살인데 나이값 해라. 라고 하시겠죠?
7. 아마 거의 모든분이 야한 꿈 정도는 꿔본적이 있으실겁니다.
그 야한꿈의 내용을 밝혀주세요.
그냥 므흣*- . -*한 19금 영화와 같은 장면이 연출 될 듯.
8. 자신이 그림쟁이건 아니건 간에,
야한 그림을 그려본 적이 있으십니까?
없어요.
9. 야한 그림을 그려본 적이 있으시다면,
그 그림의 처리는 어찌하셨습니까?
(ex:불싸질렀다 등등)
없으므로 Pass~
10. 솔직하게 말해서
당신의 컴퓨터에 저장된 19금 파일의 용량은 얼마나됩니까?
얼마 전 포멧후 단 1G도 없습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 Or 여자친구가 있는 상황엔 그런걸 키우지 안습니다.
안타깝게도 당분간은 키우지 않을 생각입니다.
11. (혹시나지만) 나는 첫 경험을 해봤다- 하시는분.
몇 살때 해보셨습니까?*-_-*
절대.
12. BL GL 노멀 하드코어 소프트 H
이 단어들의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친절하게!! :9
BL : 제가 알기론, 여성들이 즐기는 여성향의 야오이 물로, 주 등장인물은 남&남.
GL : 이건, 주 등장인물이 여&여 를 뜻 하는거 아닌가요.
노멀 : 그저 흔히들 유통(?)되는 시리즈 아닐까요.
하드코어 : 뭐, 장르랄까 뭐랄까 그런 성격이 좀 특이한 그런 류.
소프트 : 하드코어와 반대로 조금은 약한 그런 것.
H : Hentai의 약자.
라고 써놓고 보니 나 .. 알고 있군아 저런거.
13. 위에서 가장 마음에 들어하는것 1~2개만 골라주세요.
노멀,소프트........라고 써놓고 보니 마음에 든다기 보단 그냥.[?]
14. 그 단어들을 선택한 이유는?
그럼 제가 BL,GL,하드코어를 좋아해야 하는 이유라도[?]
15. 나는 저 중에서도 특별한 취향이 있다면
(ex:로리,누님,쇼타,SM 등)
그 취향에 대해 밝혀주세요.
누님 누님 누님 누님 누님 누님 누님 누님 누님!
불타오른다!
16. 길을 걷다가 정말 잘빠진 몸매의 동성을 봤습니다.
그 몸매를 보면서 떠오르는 생각은?
간지나는군아?죽어줘야겠다.
17. 당신이 온라인 RPG게임을 하고있습니다.
성별의 선택이 자유로운 게임이라면,
당신은 어떤 캐릭터를 선택하시겠습니까? [여성/남성]
옆에 자신의 실제 성별도 달아주십시오--*
남성이지만 보통 여성 케릭을 이용.
이유는? 마비노기와 같은 옷을 입힐 수 있는(?) 게임을 자주 하기 때문에.
남자는 맵시가 ...KIN
18. 그 온라인게임은 성인용 컨텐츠입니다.
캐릭터의 옷이 끝까지(!!) 벗겨짐은 물론이고
옷들도 야시시(!!)한 옷이 거의 대부분이라면 (물론 건전한 옷도 있습니다만)
당신은 어떤 차림새를 하고 다니시겠습니까?
정장만 입혀서 다니면 안되겠니?
19. 또한 그 게임은 키부터 시작해서 가슴사이즈(..)까지
조절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당신이 만약 여캐릭터를 선택했다면 어떤 사이즈를 하시겠습니까?
36.24.34
165/45
20. 이번에 월드컵 때 참 많은 논란이있었죠. 예를들면 똥습녀라던가(..)
그런 여자들 때문에 충동적인 성범죄율이 증가한다고 합니다.
만약 당신에게 그런 노출의 기회가 온다면
욕을 먹어도 벗고 나가시겠습니까? 아니면 평범하게 나가시겠습니까?
(*이 때, 당신의 몸매는 누가 봐도 와~ 소리가 나올정도로
적절한 몸매라고 가정합니다)
남 좋은 꼴 안시킨다.
21. 일본의 만화 중에서는 대놓고 팬티를 노출시킨다던가
가슴을 살짝 노출시킨다던가 하는 일이 드물지 않은데요,
만약 당신이 일본의 만화작가라면 당신의 그림에서 노출 수위는?
(여/남캐중 택1 - 수위)
일본의 만화 작가라면?
일단 여캐로 해서, 흔히 보통 나오는 일본 만화의 수준이랄까..
그정도의 수위를 해줘야 잘 팔리니까 그렇게 하겠지 뭐.
22. 당신은 동인녀(혹은 동인남)이라고 가정합니다.
그런 당신이 엄청나게 희귀한 BL물을 발견합니다.
인터넷 경매로 쳐도 최소 200만은 나오는거라고 할때, 당신이 취할 행동은?
(ex: 팔아버린다, 소장한다 등등.)
팔아서 싼거 여러개 사서 다다익선[.....]
23. 당신이 19딱지물을 볼때 어느 정도 쯤에서 흥분하십니까?
Kiss.....랄까 써놓고 보니 이상하다.
kiss이후의 장면은 그다지 감흥이[어?]
24. 당신은 평범한 인문계 고등학교를 재학 중이라고 가정합니다.
그 떄, 당신의 반 아이 중 정말 조용하게 생긴 아이가 무려
19금(!!) 동인지를 가져옵니다.
반 아이들중 대다수가 그 동인지로 우르르 몰려갈 때,
당신이 취할 행동은?
굳이 가서 봐야 할 이유가.동인물은 취미가 없...
25. 당신이 남자라고 가정할 때, 혹은 지금 문답을 하시는분이 남자 분이실때,
당신이 남고에 다닌다고 가정합니다.
당신의 반 친구가 왠지 당신에게 과도한 스킨십을 시도해오고,
"같은 남자끼린데 뭐가 어떠냐 거기 좀 보자 얼마나 컸냐~"
이런식으로 나온다면, 당신은 어떻게 행동하시겠습니까?
이런 어디 족보도 알 수 없는 멍멍이의 자손 같으니라고.
십자드라이버인지 일자드라이버인지 구분도 못하는 자손 같으니라고.
형이랑 다이다이 한판 붙어볼까?
26. 동성의 후배가 나에게 고백을 해왔습니다.
이 때, 당신이 취할 행동은?
"나도 널 사랑했어...하지만...난 너보다 민수(다른아이)가 더 좋아..흑흑흑"
오히려 덤탱이 씔 가능성이 있다. 민수라는 아이도 날 좋아할 경우엔[?]
27. 당신이 남자라고 가정, 혹은 남자분
평소에 정말 잘해주던 누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누나가 나에게 급히 500만원만 빌려달라고 합니다.
(수중에는 800만원이 있다고 가정합니다.)
이 때, 당신은 돈을 빌려주시겠습니까?
급한 이유가 뭐셈?이라고 물어봐야 예의.
뭐 다른 사람도 아니고 누님이라면 합당한 이유가 있다면 못 빌려줄 것 도 없죠.
내가 800만원이나 있다는게 그까짓 500쯤이야..[이게 아닌데.]
아무튼, 빌려주겠음.
28. (27번 문답에서 Yes)
그 누나가 500만원이 급히 필요했던 이유가 아버지의 도박 빚이었다고 합니다.
그녀는 아버지 때문에 창녀로 팔려갈 뻔 하다가 당신의 도움으로 무사했다고 하면서
당신에게 안겨옵니다. 이때 당신의 행동은?
(안겨오다가 무슨뜻인지는 아시리라고 믿습니다)
님하 그런 일이 있었으면 미리 말을 해주지 그랬음?
여하튼, 잘 처리됐으니 다행이고.
누나 맘은 잘 알겠는데 이런 식으로 표현하지 말고.
좀 더 서로를 잘 안 연후에 해도 늦지 않아![결국 나중에라도 하겠..]
사실, 저런식으로 급한 관계를 좋아하지 안습니다.
거절해본 경험도 있고요.
29. (27번 문답에서 No)
어느 날, 회사 동료들과 2차까지 가능한 한 단란주점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헌데 돈을 빌려달라고 했던 그 누나가 그 가게에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술집 안에서 그 누나와 마주쳤고, 그 누나는 그에게 2차까지 잘 해주겠다고
2차를 가자고 합니다.
이 떄, 당신이 취할 행동은?
(* 단, 이 누나가 27번상황 전에는 정숙한 여성이라고 가정합니다.)
내가 800만원이 있다면, 그때 뒤늦게 후회하더라도 빼주지 안을까 싶네요.:)
30. 어느덧 이 긴 문답이 끝을 보이는군요<-
마지막으로 당신이 정말 하고싶은 야한 한마디!?
아흥 믓흥 잇힝 *- . -*
31. 지루한 문답을 끝까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문답을 돌려줄 이웃을 적어주세요.(아이디로)
인원수 제한은 없습니다만, 최소한 하나라도 아이디를 적고나서
"가져가고 싶은 사람" 이라던가 "이웃 죄다" 라는 말을 달아주세요.
하나도 안달고 '가져가고 싶은 사람'만 해놓으면 슬퍼요ㅠㅠ
마이티가 변태 문답의 본좌급을 보여주리라 믿어 의심치 안....
| 화려한 쏠로 문답 (10) | 2007/04/05 |
|---|---|
| 독수리문답 (4) | 2007/04/05 |
| 좋아해 문답(問答) (8) | 2007/02/08 |
| 특이한 경험 문답. (4) | 2007/01/14 |
| 야한문답. (16) | 2006/12/20 |
| 2006년 마감 문답. (5) | 2006/12/20 |